December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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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형상
난 살아가면서 가장 행복을 느낄때가 다른 사람을 통해 예수님의 형상을 보는 순간이다. 오늘 밤도 역시 텀블러와 페이스북을 왔다 갔다 거리면서 정말 우연히 한 블로그를 들리게 되었다. 난 그곳에서 자기 꿈을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열정을 보았고 그리고 그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평생 service하고 싶다는 소망의 간절함을 느꼈다. 항상 예수님을 닮기원한다며 말만 하는 나와는 달리 정말 그 분을 닮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 모습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, 요즘 내가 정말 필요로 하던 inspiration이 되었다. 예수님은 이렇게 어떤 방식으로든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우리와 소통하려고 노력하신다. 하지만 우리는 그런 그 분과 대화는 커녕 마음의 문을 닫아놓고 살아갈때가 많다. 일방적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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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의 기도를 하찮은 것으로 여기실 위험은 없다.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들이 시험과 시련중에서 기도를 끈기 있게 계속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. 기도를 꾸준히 하는 일은 응답을 받는 한 조건이 된다. 그분은 우리에게 구하라고 명하시고 낙심하지 말고 꾸준히 기도하라고 하신다. 꾸준한 기도는 그 간구자로 하여금 더욱 열성 있는 태도를 갖게 할 뿐 아니라 그가 구하는 것을 더욱 갖고 싶어하도록 만든다. 구주의 발아래 그대의 모든 계획을 내려 놓으라.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라. 그 기도가 하나님의 이름의 명예를 이한 것이라면, ‘네 말대로 될지어다’라는 그분의 위로하시는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. (성서 연구의 길잡이 2권 667, 66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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